WHAT (사실)
금융그룹들 이사회를 구성할때, 경쟁 금융사의 전직 최고경양자(CEO) 또는 고위 임원들로 사외이사로의 영입을 증가하고 있으며 주요 금융그룹의 사외이사 중 기업인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난해 31.6%에서 41.5%로 10.1% 상승하였다.
WHY (배경 및 이유)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금융업계에서는 경쟁사로 자리를 옮기다고 하여 곧 바로 핵심 기밀 유출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금융당국이 기존 이사회를 장악하다던 학계(교수) 출신 비중을 줄이고 정보기술(IT)나 소보자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전문가를 채울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속 적응
금융그룹들은 AI 도입, 신사업 개척등 복잡한 과제를 풀어내기 위하여 현장 감각과 전략작적 성공 경험을 갖춘 실무형 경영인의 존재가 필요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HOW (근거 및 전망)
시장 점유율의 확대가 절실한 하나카드는 압도적인 지배력을 확히 한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 JB금융지주는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올리는 등 금융그룹들 관의 트레이드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핵심 질문 (나의 생각)
제 생각에는 이렇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며 경쟁을 하게 되면 소비자들에게는 더 많은 보장의 상품들이 제공될 수 있어 좋다고는 생각하나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담합이 금융그룹 사이에서도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와 경영진에 대한 깐깐한 견제와 객관적인 감시가 가능할것이가?
투자에 적용할 점
새로운 이사회들의 구성으로 실적이 개선된다면 금융주의 투자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가?
각자의 노하우가 더해진다면 금융상품(ETF, 채권, 펀드)로 높은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
<한국은행 경제용어 800선>
간접세(Indirect Tax) / 직접세(Direct Tax)
간접세란? 납세자와 담세자가 일치하는 세금 Ex) 소득세, 재산세
직접세란? 납세자와 담세자가 일치 하지 않는 세음을 말합니다. Ex) 부가가치세, 주세
납세자 - 세금을 내야하는 사람, 담세자 - 실제로 세금을 부담하는 사람
>추가로 간접세는 소득이 적은자에게 상대적으로 높은 조세부담률이 적용되는 역진성(逆進性)
을 띤다. 그 이유로는 개인의 사정을 고려할 수 없어 누진세율을 적용하지 못하고 비례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간편 송금(Eeasy Remittance)
복잡한 공인인증서나 보안카드(OTP), PC, 노트북 없이 스마트폰 앱에서 비밀번호나 생체인증 등 간편한 로그인 방식을 선택하여 돈을 아주 쉽게 보낼 수 있는 서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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